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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スラ韓からのお知らせ > [間違いやすい韓国語]'입속'과 '입 속'의 차이

| タイトル | [間違いやすい韓国語]'입속'과 '입 속'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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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公開日 | 2015.11.03 |
‘입에서 목구멍에 이르는 빈 곳’을 가리키는 말은 ‘입속’으로, ‘구강’ 혹은 ‘입안’으로 바꾸어 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속에 생선 가시가 박힌 것 같다.”처럼 씁니다. 그런데 “아이는 시원스럽게 대답하지 못하고 입 속으로 웅얼거렸다.”처럼 ‘구강’과 ‘입안’으로 바꾸어 쓰기 어려운 경우에는 ‘입 속’으로 띄어 씁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http://www.urimal365.kr/?p=2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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