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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今日の韓国写真

今日の韓国写真

2020.06.07

출처 : 국립국어원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12

2020.06.06

출처 : 국립국어원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12

2020.06.05

출처 : 국립국어원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12

2020.05.17

출처 : 국립국어원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04

2020.05.16

출처 : 국립국어원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04

2020.05.15

출처 : 국립국어원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804

2020.05.10

출처 : 국립국어원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796

2020.05.09

출처 : 국립국어원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796

2020.05.08

출처 : 국립국어원 https://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796

2020.04.17

대표적인 봄꽃인 진달래와 철쭉은 둘 다 봄에 꽃을 피우고 색이 비슷하여 구분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진달래와 철쭉은 둘 다 진달래목 진달래과의 낙엽관목에 속하는데요 그래서 두 꽃이 이렇게나 닮았나 봅니다. 하지만 진달래에는 독이 없고 철쭉에는 독이 있기 때문에 둘을 잘 구분해주어야 하는데요 두 식물의 차이는 무엇이 있을까요? 두 식물을 구분할 수 있는 큰 차이 중 하나는 바로 잎의 유무 입니다. 진달래의 개화시기는 4월즈음이기 때문에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진 후 이파리가 나온답니다. 반대로, 철쭉의 개화시기는 5월즈음이라서 초록잎이 난 후에 꽃이 만개한답니다. 진달래인지 철쭉인지 헷갈리는 꽃을 만났을 때, 잎과 함께 꽃이 피었다면 그 꽃은 대부분 철쭉입니다. 그리고 꽃잎을 자세하게 보면 진달래와 철쭉을 구분할 수 있는데요 철쭉의 잎을 자세히 보면 짙은 색의 반점이 존재합니다. 이 반점은 곤충을 유인하기 위해 꿀을 분비하는 꿀샘 혹은 밀선이라고 부르는 기관입니다. 하지만 진달래에서는 이러한 꿀샘을 발견하기 어렵고 있더라도 철쭉보다 매우 옅어요. 또, 꽃 아래를 만져보았을 때 끈적임이 있다면 그 꽃은 철쭉이고요 끈적임이 없다면 진달래입니다. 그리고 꽃잎 아래에 꽃받침이 존재하면 철쭉, 꽃받침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진달래예요. 철쭉꽃 아래의 끈적임은 꽃받침의 선모입니다. 두 식물은 이파리의 생김새도 매우 달라요 진달래의 이파리는 끝이 뾰족하고 잎 뒷면에 털이 존재하지 않지만 철쭉의 이파리는 끝이 둥글고 잎 뒷면에 끈끈한 잔털이 존재해요. 위에서 진달래는 독이 없다고 말씀드렸죠? 진달래는 독이 없어 먹을 수 있는 꽃이라는 의미로 참꽃이라고 불렀답니다. 그래서 진달래는 음식으로 많이 해먹었는데요. 이른 봄에 꽃전을 만들어서 먹거나, 진달래술인 두견주를 담그기도 했다고 합니다. 반면 철쭉은 독이 있어서 먹을 수 없었기에 개꽃이라고 불렀다는데요. 먹을 수 없는 꽃 대신 뿌리를 그늘에 말려 사용했다고 합니다. 탈모가 심할 때, 이 말린 뿌리를 달인 물에 머리를 감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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