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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ただ今キャンペーン中【2020年12月 学習イベント【번역대회(翻訳大会)】作品発表!】

ただ今キャンペーン中情報

タイトル 2020年12月 学習イベント【번역대회(翻訳大会)】作品発表!
公開日 2020.12.18

 

 

 

 

ニックネーム : S.M

 

 


11月5日生まれのあなたの性格  



 旺盛な自立心を持っているのが11月5日生まれのあなた。「人生は自分で


切り開くもの」という信念があるのでしょう。普通なら人に協力を求めたく


なる場面でも、応援を頼んだりしないでしょうし、ひとりで最後までやり


通してしまう力強さも持っています。


 人に甘えないことから他人に無関心と思われがちですが、人のために動く


ことを拒みません。むしろ頼りにされることに充実感を感じるはずです。


たとえそれが迷惑をかけられるだけに終わっても、あと先顧みず人のために


なることをした自分の勇気を誇らしく思うことでしよう。


 失敗さえ人生の肥やしに変えようとするところは、勝ち気な面の表れと


いえます。マイナスとなった分は次に生かして取り戻すといったような、


「ただでは転ばない」気丈さも見せることでしょう。


 しかし、表舞台に出て有名になりたい、成功したいという気持ちはあまり


なく、身近なところで嬉しいことや楽しいことがあれば、それで満足する


謙虚な面もあります。


 

 

11월5일생인 당신의 성격  


    
왕성한 자립심을 갖고 있는 게 11월 5일생인 당신. '인생은 스스로 개척한다'는


신념이 있을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고 싶은


상황에도 응원을 부탁하거나 하지 않을것이고, 혼자서 끝까지 해낼 수 있는


힘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기 때문에 타인에게 무관심하다고 여겨지기 쉽지만


남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의지받는 것에 대해


만족함을 느낄 겁니다. 비록 그게 불편을 겪는 걸로 끝나더라도 앞뒤 재지


않고 다른 사람의 도움이 된 자신의 용기를 자랑스러워할 것입니다.


 

실수조차 인생의 교훈으로 바꾸자고 하는 부분은 기승스러운 면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수로 마이너스가 된 만큼 다음에 살려서 되찾는다고 하는


'그냥은 넘어지지 않는다'는 꿋꿋함도 보여줄 것입니다.



그러나 무대에 서서 유명해지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없고


일상에서 기쁜 일이나 즐거운 일이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함을 느끼는


겸허한 면도 있습니다.



 

 

 

ニックネーム : はる


 


駐車場の隅に犬がいた。首輪はついているようだがリードはない。


飼い主が買い物しているのを待っているのだろうか。賢そうな犬だが、

 

かなりやつれている。被災者の犬かな———そう思いながら中垣和正は

 

車を停めた。あの大震災から半年。地震や津波で家を失った人々はいま

 

だに避難所生活を強いられている。避難所にはペットを連れていけない

 

からと、車の中でペットと共に寝泊りしている被災者もいると聞いていた。


コンビニに入り、コーヒーと菓子パン、それに煙草を買った。セルフサー

 

ビスでコーヒーを淹れ、外に出て灰皿のそばで煙草に火を点けた。菓子

 

パンの袋を開け、煙草を吸う合間に齧った。犬はまだいた。和正をじっと見ている。

 

「そういえば……」

 

和正は首を傾げた。店内に他の客の姿はなかった。駐車場に停まっている

 

のも和正の車だけだ。

 

「お前の飼い主は便所か?」


和正は犬に声をかけた。その声に反応して、犬が近づいてきた。


 

 


주차장 구석에 개가 있었다. 목줄은 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리드줄은 없다.

 

주인이 장 보는 걸 기다리고 있는 걸까. 똑똑해 보이는 개지만 상당히

 

여위어 있다.

 

이재민의 개인가———그렇게 생각하면서 나카가키 가즈마사는 차를 세웠다.

 

그 대지진 후 반년이 지났다. 지진이나 쓰나미로 인해 집을 잃은 사람들은

 

아직도 피난소 생활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피난소에는 애완동물을 데리고

 

갈 수 없어서 차 안에서 애완동물과 함께 머무는 생활을 하는 이재민도 있다고

 

들었다.

 

편의점에 들어가 커피와 빵 그리고 담배를 샀다. 셀프서비스로 커피를 내리고

 

밖으로 나가서 재떨이 옆에서 담배에 불을 붙였다. 빵봉지를 뜯어 담배를

 

피우는 사이에 먹었다.

 

개는 아직도 있었다. 가즈마사를 가만히 보고 있다.

 

“그러고보니......”

 

가즈마사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가게 안에 다른 손님의 모습은 없었다.

 

주차장에도 가즈마사의 차

 

밖에 없다.


“주인은 화장실 갔니?”

 

가즈마사는 개에게 말을 걸었다. 그 목소리에 개가 다가왔다.


 

 

 

 

ニックネーム : migi

 

 

 

校学費 コロナで滞納71人


私学調査 働かざるをえず中退も


 全国の私立高校で今年度に3ケ月以上、学費を滞納した生徒は

 

9月時点で1407人で、過去最低だったことが全国私立学校

 

教職員組合連合会が公表した調査結果で判明した。4月に国が

 

支援を拡充した効果とみられる。一方、コロナ禍の影響で学費を

 

滞納した生徒は71人で、中退を余儀なくされたケースもあった。



 調査では31都道府県の私立高333校から回答があり、在籍

 

生徒は計26万9852人。すべての私立高生の26.7%にあたる。



 学費を3ケ月以上、滞納した生徒の割合は回答総数の0.52%で、

 

昨年同期比マイナス0.35ポイントとなり過去最低。経済的理由で

 

中退した生徒は13人で、1998年度の調査開始以降で最も低かった。



 一方、コロナ禍の影響で学費滞納にまで至らなくても、窮状を訴える声が、

 

ひとり親や自営業の世帯を中心に上がった。

 

 

 

코로나로 고교 학비 체납 71명


사학 조사 일해야 해서 중퇴도

 


 전국의 사립 고교에서 금년도에 3개월 이상 학비를 체납한 학생은

 

9월말 시점에 1407명으로, 과거 최저였던 것이 전국 사립 학교 교직원

 

조합 연합이 공표한 조사 결과에서 밝혀졌다. 4월에 정부가 지원을

 

확충한 효과로 보인다. 한편, 코로나의 영향으로 학비를 체납한 학생은

 

71명으로, 하는 수 없이 중퇴한 학생도 있었다.

 


 조사에서는 31개 도도부현의 사립고교 333곳에서 회답이 있었으며,

 

재적 학생은 총 26만9852명으로 이것은 전체 사립고교생의 26.7%에

 

해당한다.

 


 학비를 3개월 이상 체납한 학생의 비율은 총 회답수의 0.52%이었으며,

 

작년 동기비 마이너스 0.35포인트로 과거 최저. 경제적 이유로 중퇴한

 

학생은 13명으로 1998년도에 조사를 개시한 이후로 가장 낮았다.

 


 한편, 코로나의 영향으로 학비 체납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한부모

 

가정이나 자영업 가정을 중심으로 궁핍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ニックネーム : 유미

 

 


死んだはずの僕の魂が、ゆるゆるとどこか暗いところへ流されていると、

 

いきなり見ず知らずの天使が行く手を遮っ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抽選に当たりました」とまさに天使の笑顔を作った。天使の言い分は、

 

こうだった。「あなたは大きな過ちを犯して死んだ、罪な魂です。

 

通常ならばここで失格、ということになり、輪廻のサイクルから外さ

 

れることになります。つまり、もう二度と生まれ変わることができない。

 

しかし、そんな殺生な、という声も高いことから、うちのボスが時々

 

抽選で当たった魂にだけ再挑戦のチャンスを与えているのです。

 

あなたは見事その抽選に当たったラッキー・ソウルです!」突然

 

そんなことを言われても、こまる。もし僕に目が合ったら丸くした

 

だろうし、口があったらぽかんと開いたりもしただろう。でも僕は

 

無形の魂にすぎず、なぜ天使の姿や声がわかるのかふしぎなくらいだった。

 

天使は美形の優男だった。見たところは普通の人間と変わらず、

 

やや長身のスリムな体に白い布をまとっている。背中に翼はあるけど、

 

頭に天使の輪は見えない。

 


(森 絵都 著 カラフル  プロローグより)

 

 


었을 것인 나의 영혼이 어딘가 어두운 쪽으로 천천히 흘러가다가

 

갑자기 일면식도 없는 천사가 앞길을 가로막았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추첨에 당첨됐습니다.”라고 말 그대로 천사의 미소를 보이며

 

말했다. 천사의 말은 이랬다. “당신은 큰 잘못을 저지르고 죽은,

 

죄 지은 영혼입니다. 보통이라면 여기에서 끝나 윤회전생에서

 

제외됩니다. 즉, 다시 태어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하다는

 

소리가 많아서 우리 보스가 가끔 추첨에 당첨된 영혼에게만 다시 도전할

 

기회를 줍니다. 당신은 멋지게 당첨된 행복한 영혼입니다!” 갑자기 그런

 

말을 들어도 곤란하다. 혹시 나에게 눈이 있었다면 휘둥그래졌을 것이고,

 

입이 있었다면 쩍 벌어졌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모습이 없는 영혼에

 

불과한데, 어떻게 천사의 모습과 목소리를 알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였다.

 

천사는 잘생기고 상냥한 분위기가 있는 남자였다. 보기엔 보통 사람과 같았고,

 

조금 키가 크고 날씬한 몸에 흰 천을 두르고 있었다. 등에 날개는 있지만,

 

머리에 천사의 고리는 보이지 않았다.

 


(모리 에토 - 칼러풀 프롤로그)

 

 

 

 

 

 

ニックネーム : PEE

 

 


「あおり」摘発、氷山の一角?県内12年以降8件

 


神奈川県の東名高速道路で、夫婦が死亡した6月の追突事故をきっかけに、

 

いわゆる「あおり運転」の危険性が社会問題化している。県警によると、

 

2012年からの6年近くで、県内であおり運転をしたなどとして道交法違反

 

(車間距離不保持)で摘発されたのは8件。都市府に比べると件数は少ない

 

が、過去にはあおり運転が原因の重大事故も発生している。

 


警視庁によると、車間距離不保持による昨年の摘発数は全国で7625件。

 

愛知1281件、埼玉973件、福岡950件など、交通量の多い都市府で突出

 

しており、本県は2件、青森、岩手、山形の隣県が0~18件と、地方は

 

少ない傾向にある。県内で12年1月以降に摘発された8件の内訳は高速

 

道6件、一般道2件だった。

 

 

 


보복운전 적발 빙산의 일각? 아키타현 2012년 이후 8건


가나가와현 도우메이 고속도로에서 부부가 사망한 6월 추돌 사고를

 

계기로 이른바 ‘보복운전’의 위험성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가나가와현

 

경찰에 따르면 2012년부터 약 6년간 가나가와현내에서 보복운전 등을

 

하여 도로교통법 위반(차간거리 미확보)으로 8건이 적발되었다. 도시부에

 

비해 건수는 적지만 과거에는 보복운전이 원인으로 중대 사고도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간거리 미확보로 인한 작년 적발수는 일본 전국에서

 

7625건. 아이치현 1281건, 사이타마현 973건, 후쿠오카현 950건 등

 

교통량이 많은 도시부에서 심각하며 아키타현은 2건, 아오모리, 이와테,

 

야마가타 등 인근 현이 각각 0~18건으로 지방은 적은 경향이 있다.

 

아키타현내에서 2012년 1월 이후 적발이 된 8건의 내역은 고속 도로 6건,

 

일반 도로 2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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