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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スラ韓からのお知らせ > [間違いやすい韓国語]밤을 '새우다'일까, '세우다'일까?

| タイトル | [間違いやすい韓国語]밤을 '새우다'일까, '세우다'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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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公開日 | 2015.08.04 |
‘한숨도 자지 아니하고 밤을 지내다’는 의미를 나타낼 때에는 ‘새우다’를 씁니다. “밤을 새워 공부하다 / 책을 읽느라고 밤을 새우다”처럼 씁니다. 따라서 위 문장에서도 ‘뜬눈으로 새웠다.’로 써야 합니다. 한편 ‘세우다’는 ‘서다’의 사동사로 “머리를 꼿꼿이 세우다 / 계책을 세우다 / 고집을 세우다 / 국가 기강을 세우다”와 같이 씁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http://www.urimal365.kr/?p=25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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