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カイプについて

無料会員登録

アメブロ

ツイッター

ミクシィ

Facebook スラ韓 公式ページ

Promote Your Page Too

ご利用可能決済クレジットカード

銀行振込

4月のカレンダー

日月火水木金土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4月のカレンダー

日月火水木金土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トップページ > ただ今キャンペーン中【スラ韓プロジェクト2021年「미션 보고보고!」 第三弾発表!】

ただ今キャンペーン中情報

タイトル スラ韓プロジェクト2021年「미션 보고보고!」 第三弾発表!
公開日 2021.03.26

 

++++++++++++++++++++++++++++++++++++++++++++++++++++++++++++++++++++++++++++++++++ 

 

スラ韓プロジェクト2021年「미션 보고보고!」

 

 

3月のミッション「써 보고」作文には5通のご応募を

  

 

いただきました。それでは、みなさんの作品を発表いたします。

 

 ++++++++++++++++++++++++++++++++++++++++++++++++++++++++++++++++++++++++++++++++++

 

 

ニックネーム: くまころ

 

반려동물

 


나의 반려동물은 바로 개예요. 4년 전부터 시바견을 기르기 시작했어요.

 

우리 집 시바견은 남에게는 많이 웃는 얼굴을 보여요. 하지만 주인에게는

 

그렇게 웃는 얼굴을 보이지 않아요.기본적으로 끈적거리는 것을 싫어하는

 

개인 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 응석 부리는 모습은 너무 귀여워서 나에게

 

위로가 돼요. 사실은 나는 개를 기르는 것이 처음이었어요. 실제 기르기

 

시작한 첫 1~2년은 힘든 일이 많았지만 그 이상으로 좋은 일이 많았던

 

것 같아요. 나는 오랫동안 부부 둘이서만 살았어요. 그러니까 점점 서로

 

자신의 일만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시바견을 기르기 시작한

 

후에는 부부사이의 공통 화제가 생기거나 협력하여 해야 할 일도 늘고

 

생활에 약간 변화가 일어났어요. 그리고 시바견과 생활하면서 배우는 것이

 

있었어요. 먼저 뜻대로 되지 않는 일. 그리고 참는 것 .마지막으로 포기하는 것.

 

시바견 덕분에 하루 하루가 즐거워졌어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오래오래

 

살면 좋겠는데.

 

 

 

 



ニックネーム: はる


내가 좋아하는 맛

 


요즘 코로나 때문에 비록 밖에서라도 사람들이 모이면 죄가 되는 느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사람들을 밖으로 나가게 하는 곤란한 존재가 있다.

 

바로 벚꽃이다.나도 그 예에서 벗어나지 않고 벚꽃을 좋아하지만 일부러 보러

 

나갈 정도는 아니다.코로나가 유행하는 지금은 더욱더 그렇다.그래도 3월이 되면

 

판매되는 ‘벚꽃맛’의 음식,음료를 보면 꼭 사버리기는 한다. ’벚꽃맛’이 뭐냐하면

 

벚나무 잎이나 벚꽃잎을 소금에 절이면 생기는 쿠마린이 그 맛의 주성분이라고

 

하는데 그 독특한 향기를 좋아하는 일본 사람이 많다는 것은 벚꽃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관계가 있는 것 같다고 한다. ’벚꽃맛’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맛있다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나를 포함해 일본 사람들은 왜 그렇게 벚꽃을 좋아하는

 

걸까? 연한 핑크빛 꽃이 일제히 피는 모습이 예뻐서, 또는 봄이 온다는 상징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 아니면 짧은 기간에 피고 떨어지는 모습이 일본 사람의 미학에

 

맞아서 그렇다는 의견도 있다.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벚꽃을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빌면서 올봄에도 ‘사쿠라(벚꽃)  모치’를

 

먹는다.

 

 

 

 

 

ニックネーム:sammy

 

내가 좋아하는 맛

 

 

내가 좋아하는 맛은 일본 오키나와 섬바나나에서 나는 달콤새콤한 맛이다.

 

6년전에 일본 본섬에서 오키나와로 이사오게 됐다. 채소가게에 갈 때마다

 

눈에 익지 않은 채소나 과일들을 보고 마치 외국에라도 온 듯한 기분이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작년 여름 처음으로 섬바나나를 먹어 봤다. 섬바나나는

 

크기가 작고 아기자기하고 보기에는 그냥 몽키바나나처럼 생겼기 때문에 맛도

 

같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 예상은 틀렸다. 섬바나나의 맛은 우리가 흔히

 

먹는 바나나나 몽키바나나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섬바나나는  초록색 껍질이

 

까맣게 변하면서 숙성된 것인데 잘 숙성된 것은 굉장히 달콤하고 꿀맛이 난다.

 

한편, 덜 익은 섬바나나는 달면서도 신맛도 나고 버릇이 되는 맛이다. 둘 다

 

맛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덜 익은 것이 달콤새콤하고 더 좋다. 먹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숙성시킬 수 있는 것도 섬바나나의 매력이다.섬바나나는 맛볼 수 있는 기간이

 

짧다. 제철인 8 월에서 10월 사이에 먹어야 제맛이 난다. 올해도 달콤새콤한

 

섬바나나를 만끽하려고 섬바나나 제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중이다.

 

 

 

 


ニックネーム:haru

 

내가 좋아하는 맛

 

 

 일본을 대표하는 면 요리에 우동이 있다. 우동은 지방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도쿄와 오사카의 가장 큰 차이는 국물의 색깔이다. 도쿄의 우동은 국물의

 

색깔이 짙고, 오사카의 우동은 국물의 색깔이 연한 경우가 많다. 그 차이는

 

국물을 만들 때 사용하는 간장이 다른 것에 있다. 간장은 숙성, 발효되는

 

과정을 통해 감칠맛과 깊은맛을 맛볼 수 있는 일본 요리에 빼놓을 수 없는

 

조미료이다. 이러한 간장이 지방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미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렇기에 식품 기업은 같은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도 지방에 따라 맛을 바꾸며 사람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만들고 판매한다고 한다. 잘 알려 있는 것은 편의점에서 팔리는 오뎅이다.

 

그리고 컵라면이나 감자칩 등의 과자도 지방에 따라 맛이 다르다는 것은

 

흥미롭다. 지금의 코로나 상태가 끝나면 다른 지방에 가서 우리 지방에

 

없는 맛을 마음껏 맛보고 싶다. 그리고 나에게 익숙한 맛과의 차이를 즐기며

 

먹어 보고 싶다.

 

 

 

 


ニックネーム:S.M

 

제가 좋아하는 맛 

 

 

저는 맛있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취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케이크같은 단 것을 좋아했는데

 

어느새 매운 음식을 자주 먹게 되었습니다.한국 음식을 먹기 시작한 지

 

한 십년이 되었는데 제 입에 잘 맞았고 그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세계적으로 매운 맛은 많이 있는데 한국요리에서 자주 쓰이는 고추,

 

아시아나 인도에서 쓰이는 향신료,중국요리의 초피나무,일본의 와사비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이렇게 하나씩 보니까 저는 다 괜찮다는 것을

 

새삼스레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 매운 맛 들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봤는데요. 아시아나 인도에서 자주 쓰이는 향신료인

 

것 같습니다. 고추나 와사비처럼 원료 하나만으로 그대로 매운 맛을 느끼는

 

것보다 여러 향신료가 섞여서 매운 맛과 풍미도 같이 느낄 수 있는 맛이 더

 

좋습니다.



 

 



++++++++++++++++++++++++++++++++++++++++++++++++++++++++++++++++++++++++++++++++++

 

スラ韓プロジェクト2021年「미션 보고보고!」

 haru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〇 
 sammy 〇  〇                  

 はる

〇  〇                  
 パイドン 〇                   
 S.M 〇                    
 くまころ 〇                    



 

 

 

 

 

 

 

 

 

 

 

 

前へ 一覧にもどる 次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