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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ただ今キャンペーン中【2020年秋【第16回スラ韓백일장(ペギルチャン)大会】作品発表!】

ただ今キャンペーン中情報

タイトル 2020年秋【第16回スラ韓백일장(ペギルチャン)大会】作品発表!
公開日 2020.09.25

 

 

アンニョンハセヨ?スラ韓事務所です。


2020年秋【第16回スラ韓(ぺギルチャン)大会】


6つの作品ご応募頂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今回は応募作品が少なかったことから、受賞作の選定をおこなわず


作品の発表及び参加賞のレッスンチケット一枚をお送りすること


となりました。それでは、皆さんの素敵な作品をご鑑賞ください。


 

 

 

 

ニックネーム:おさかな


코로나가 끝나면 나는 가장 먼저 외국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특히 영국과


한국에 가고 싶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영국에 가고 싶은 이유는 영국식


영어를 들어 보고 싶어서이다. 드라마나 동영상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면서


영국사람들이 하는 영어를 좋아하게 되었다. 발음이 아주 듣기 좋다. 그래서


영국에 가서 직접 들어 보고 싶다. 사실 올해 여름휴가를 이용해서 영국으로


가려고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가게 돼서 너무 아쉽다. 코로나 상황이


끝나면 금방 가 보고 싶다.     코로나 상황 전에는 한국으로 쉽게 갈 수


있었는데 지금 너무 가기 어렵다. 특히 나는 후쿠오카에 살아서 한국까지


너무 가깝고 도쿄에 가는 것보다 저렴하게 갈 수도 있었는데. 한국여행은


나에게 있어서 일상생활의 하나이고 힐링의 하나라서 지금 상황은 아주


답답하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일상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다.


그런 날이 올 때는 아직 먼 것 같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코로나에


조심하면서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만큼 소비하는 것뿐이다.

 

 

 

 

ニックネーム:S.M


코로나 때문에 나가기 힘든 상태가 된 지 벌써 6개월이나 지났습니다.


일본은 홋카이도에서 가장 먼저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에 집에 있어야 되는


기간이 다른 지역의 사람들보다 길어져서 더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세계적으로 끝이 보이지 않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저는 먼저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역시 한국입니다. 최근에 몇 년

 

동안 적어도 일년에 한 번은 한국에 갔었는데 올해 들어 한 번도 가지 못

 

해서 금단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가 끝났더라도 해외여행을

 

마음껏 다닐 수 있는 날이 금방 올까 걱정됩니다. 그러니까 어쩔 수 없지만

 

일단 국내 어딘가로 떠나고 싶습니다. 저는 바다가 둘러싼 홋카이도를 큰 섬

 

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여행을 가고 싶다는 것보다 비행기를 타고 홋카이도

 

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한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탈출할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ニックネーム:パイドン


코로나가 종식되면 나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 매년 봄이 

 

되면 벚꽃놀이를 하러 가고 여름이 되면 불꽃 놀이를 보러 가거나 했다.

 

그렇지만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불꽃 놀이가 취소돼서 보러 갈 수 없었다.

 

집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터넷을 통해 하룻밤만 불꽃 놀이 중계를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다.불꽃 놀이를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온라인 이벤트로는

 

그 자리의 분위기를 실감나게 느낄 수 없어서 쓸쓸한 느낌이 들었다.

 

불꽃 놀이는 불꽃을 쏘아 올렸을 때의 불꽃의 소리, 사람들의 함성, 사람들의

 

반응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생동감 있는 즐거운 기분도 맛볼 수 있고 감동도

 

하게 된다는 생각이 든다.

 

내년에는 코로나가 꼭 종식되어 도쿄의 벚꽃 놀이와 불꽃 놀이를 맘껏 즐기고

 

싶다.

 

 

 


ニックネーム:くまころ


코로나가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마스크를 벗고 여기저기 가고 싶어요. 저는 몇 년 전부터 갱년기 장애의

 

하나인 핫플래시라는 갑자기 얼굴이 더워지거나 땀이 그치지 않는 증상이

 

있어요. 그래서 마스크를 쓰고 있을 때 그 증상이 나오면 마스크 안의

 

온도가 올라가서 숨을 쉬는 것이 너무 힘들어져요. 그리고 지금까지

 

긴 시간 마스크를 쓴 적이 없고 사용하는 마스크의 소재가 피부에 좋지

 

않았는지 모르지만 마스크와 접촉하는 부분의 피부 상태가 안 좋아졌어요.

 

그 외에도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바람에서 느껴지는 계절 냄새를 알 수

 

없어요. 특히 가을은 맛있는 음식이 많은데 그 냄새를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까워요. 또 마스크를 쓰면 사람의 표정을 잘 알 수 없어요.

 

아는 사람을 마주쳐도 얼굴이 잘 안 보여서 그냥 지나가는 일도 있어요.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많은 사람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어요.

 

 

 



ニックネーム:Y.Y


코로나가 끝나면 내가 맨 먼저 하고 싶은 것은 서울로 여행을 가서 뮤지컬을

 

보는 것이다. 여행은 지금 상황 속에서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아닌가 싶다. 누구나 여행을 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할 것이다. 간 적이

 

있는 곳이라도 다음에 갈 때는 분명 너무 즐거울 것이다. 서울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지금,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 뮤지컬을 보기도 한다.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직접 내 눈으로 보고 들으며

 

배우들의 호흡이나 공연장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보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깨달았다.

 

그리고 그 때 만난 사람들과 본 풍경들, 먹은 음식까지 모든 것이 나의 기억을

 

특별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았다.코로나와 함께 있는 생활은 평범하게 보내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알려 주었다. 코로나가 끝나면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그리고 예전에 별로 하지 않았던 포옹과 악수를 많이

 

해 보는 것도 좋을까 싶다.

 

 

 



ニックネーム:PEE


그동안 코로나 19 탓에 세상이 정말 어수선해졌어요. 마스크를 사재기해서

 

비싸게 파는 사람도 있었고 사람들이 몰리는 라이브 공연장에 가서 감염이

 

된 젊은이들도 있었고 국민들 앞에서 사죄하는 자리에서 횡설수설하는

 

기독교 교주도 있었어요. 우리에게 쓰디쓴 추억이었죠.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이 되면 이렇게 하고 싶어요.

 

첫 번째, 뭐니 뭐니 해도 하느님과 부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고 싶어요.

 

인류에게 다시 행복한 세상을 마련해 주신 분은 하느님과 부처님이니까요. 

 

두 번째, 그동안 고생하신 의료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감염병 예방과 치료에 최선을 다하셨어요. 그리고 항바이러스 약을 개발하기

 

위해 애쓰셨기 때문이에요. 

 

세 번째, 그동안 못 갔던 여행을 가고 싶어요. 꼭 도쿄와 서울에 가고 싶어요.

 

방콕한 날이 많았는데 도쿄는 40년 살던 도시이고 서울은 2년 살던 곳이거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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