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カイプについて

無料会員登録

アメブロ

ツイッター

ミクシィ

Facebook スラ韓 公式ページ

Promote Your Page Too

ご利用可能決済クレジットカード

クレジットカードカスタマーセンター

[決済に関するお問い合わせ窓口]
電話 03-5909-1484(平日10:00-19:00) Email creditsupport@alij.ne.jp
[アナザーレーンHP]
http://www.alij.ne.jp/

4月のカレンダー

日月火水木金土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4月のカレンダー

日月火水木金土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トップページ > 今日の韓国写真

今日の韓国写真

2018.04.18

지난 4월 10일부터 서울에는 특별한 전철이 달리고 있습니다. 바로 '시우민 테마열차'인데요. 일본에서도 유명한 아이돌인 엑소의 멤버 '시우민'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그의 팬들이 지하철 7호선의 전철 8량 전부를 시우민 열차로 꾸몄다고 합니다. 시우민 테마열차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콘셉트로 바닥에는 ‘6 YEARS WITH XIUMIN’(시우민과 함께한 6년) 이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광고판마다 시우민이 들어가 있어 마치 시우민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라고 하네요. 아이돌 멤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지하철 전광판 등에 광고를 하는 모습은 자주 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지하철 전체를 꾸미는 팬들은 처음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뉴스에도 나올 정도였습니다. 시우민 테마열차는 4월 10일부터 지하철 7호선에서 한 달 동안 운행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엑소 팬이시라면 골든 위크 기간에 한국에 오시는 분들은 한 번 타 보셔도 좋겠지요. ^^

2018.04.11

한국에 오시면 시내버스는 자주 타시나요? 올해부터 서울 시내 버스에서는 새롭게 적용되는 규칙이 있습니다. 바로 시내버스에 음식물을 가지고 탈 수 없다는 것인데요. 커피나 컵떡볶이 등 뜨거운 음식을 들고 버스를 타는 사람들로 인해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생기면서 서울시에서는 시내버스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도록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음식물 중에서도 가지고 탈 수 있는 음식물 가지고 탈 수 없는 음식물이 있는데요. 주로 가벼운 충격에도 흐르거나 넘칠 수 있는 음식물은 버스 안에 가지고 탈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테이크아웃 커피나 컵 떡볶이, 김밥 등이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음식물을 가지고 탈 수 없는 것은 아닌데요. 종이 상자에 포장된 치킨이나 피자, 따지 않은 캔, 텀블러나 보온병에 담긴 음료, 비닐봉지에 담긴 채소나 야채 등은 가지고 탈 수 있습니다. 뜨거운 음료 같은 경우는 가지고 탔다가 흐르면 본인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으니까 가지고 타지 않는 게 좋겠지요. 한국에 오셨을 때 혹시 버스를 타게 되시면 반입금지 음식물이 있으니 꼭 주의해 주세요. ^^

2018.04.04

요즘 한국에서 물건을 사고 영수증을 받아보신 적 있나요? 받아보셨다면 혹시 뭔가 달라진 점을 느끼셨을 수도 있는데요. 바로 영수증의 색깔이 바뀌었습니다. 보통 영수증이라고 하면 검정색 글씨가 찍힌 영수증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언제부터인가 한국에서는 검정색이 아닌 파란색 글씨가 찍힌 영수증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원인은 중국 정부의 환경 규제가 심해지면서 중국에서 검정 잉크를 만들던 업체들이 문을 닫아 잉크 수급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재고가 많이 남아 있던 파란 잉크를 검정 잉크 대신에 들여와 영수증에 쓰게 된 것이지요. 하지만 파란 잉크도 중국의 재고가 떨어지면 다른 색 잉크로 대체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런 종이 영수증이 아니라 모바일 영수증도 최근에는 많이 사용되는데요. 매장에서 물건을 사면 해당 매장의 어플에 영수증이 저장되는 방식입니다. 영수증은 그냥 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렇게 하면 종이도 절약되고 기록도 남으니까 일석이조겠지요. 한국에 오셔서 물건을 사시면서 정말로 파란 영수증을 주는지 받아보셔도 좋겠지요. ^^ 다음에 오셨을 때는 어쩌면 파란 영수증이 사라지고 초록 영수증을 받으실지도 모른답니다.

2018.03.28

얼마 전에 한국에서 젤리가 최근 인기 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세븐일레븐과 배달의 민족이 협업해서 나온 젤리가 요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웃기는 젤리'인데요. 젤리 모양이 모두 한글 자음인 'ㅋ'과 'ㅎ'으로만 만들어진 젤리입니다. 한국 친구들과 카카오나 라인 등으로 이야기하다 보면 웃는 의미를 나타내는 'ㅋㅋㅋ'나 'ㅎㅎㅎ'를 자주 보게 되는데요. 웃는 의미를 가진 두 개의 한글 자음으로 젤리를 만들고 이름도 '웃기는 젤리'라고 붙였습니다. 한글 자음으로 된 모양도 예쁘고 웃기기도 하니까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 SNS 등에 올리는 것이 하나의 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ㅎ'과 'ㅎ'을 세로로 놓아 '홍홍홍'을 만들거나 'ㅋ'의 가장 위에 있는 막대를 떼어내 'ㅎ'과 합쳐서 '하하하'나 '호호호'를 만들어 사진을 찍어 올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맛은 'ㅋ'은 복숭아맛, 'ㅎ'은 수박맛으로 식감은 생각보다 떨어진다고 하네요. ^^ 한국인들이 보기에도 재미있는데 외국인들이 보면 더 흥미롭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웃기는 젤리'는 기간 한정으로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니까 한국에 오셨을 때 기념으로 사 가셔도 좋겠지요.

2018.03.21

한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어떤 부분이 어렵나요? 아마 발음과 띄어쓰기가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발음, 띄어쓰기에 도움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어플)이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별책부록이라는 출판사에서 만든 한국어 어플인데요. 어플을 구매할 수 있는 곳에 들어가서 '별책'이라고 치시면 이 회사에서 만든 한국어 관련 어플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 한글 달인 LITE-맞춤법 퀴즈, 띄어쓰기(체험판), 바른 발음 LITE-우리말 발음 퀴즈 등의 무료 어플을 다운 받아서 매일 조금씩 보시면 익숙해지고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바른 발음 LITE-우리말 발음 퀴즈'는 국립국어원과 함께 만들었고 아나운서 발음으로 알려 주니까 발음이 정확히 들리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은 한꺼번에 외울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 어플을 깔아서 매일 시간이 있을 때마다 조금씩 보고 익히는게 좋겠지요. 게다가 LITE가 붙어 있거나 체험판이라고 되어 있는 어플은 무료이니까 부담도 없으니 일석이조겠죠. 그리고 한 가지 더, 숫자를 어려워하시는 분도 많을 것 같은데요. 숫자만 공부할 수 있는 어플도 있더라고요. 이 어플은 일본 어플인데 '韓国語数字だけ!'라고 찾으면 나오니 숫자 읽기가 힘드신 분들은 이 어플로 연습해 보셔도 좋겠어요. 요즘은 찾아보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어플이나 방송도 많으니까 적극적으로 한국어 공부에 활용해 봐도 좋을 듯합니다.

2018.03.14

한국은 지난 주까지만 해도 꽃샘추위다 뭐다 해서 조금 추웠는데요. 이번 주 들어서 날씨가 정말 따뜻해졌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항상 들려오는 소식, 바로 꽃소식인데요. 올해 벚꽃은 작년에 비해 1~3일 정도 빨리 필 예정이라고 합니다. 봄꽃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제주도에서 3월 24일 피기 시작해 서울에는 4월 7일이면 벚꽃이 피기 시작할 거라고 합니다. 벚꽃 만개는 보통 피기 시작한 뒤 1주일 후이니까 4월 14일 경이면 가장 구경할 만한 때가 되겠지요. 벌써 4월 7일부터 서울에서는 벚꽃 축제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이 기간에 한국에 오시는 분들은 예쁘게 핀 벚꽃과 만나실 수 있을 것 것 같아요. 그리고 4월에 있을 수라칸 부여 여행도 가장 벚꽃이 예쁠 때 좋은 여행이 될 듯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여기 저기 놀러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이게 되는 때인데요. 멀리 한국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곳에 좋은 벚꽃 명소, 봄꽃 명소가 있다면 잠시 들러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

2018.02.28

수퍼나 편의점을 자주 가다 보면 최근에 유행하는 먹거리 등을 알 수 있는데요. 요즘 한국에서 인기있는 군것질거리는 젤리입니다. 한국의 장수 젤리라고 하면 '왕꿈틀이'나 '마이 구미'를 떠올리는데 몇 년 전부터 젤리의 인기가 껌을 넘어설지도 모르는 수준까지 되면서 다양한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븐일레븐에서 나오는 요구르트 젤리를 시작으로 복숭아 맛의 젤리,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젤리로 만든 수박바 젤리나 요맘때 젤리, 비타민 음료를 젤리로 만든 비타500젤리나 미에로화이바 젤리, 커피빈의 커피 젤리 등 그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이런 경향은 씹는 맛, 그러니까 식감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젤리 인기가 높아진 것이라고 하네요. 젤리가 인기 이유로 꼽을 수 있는 것은 디저트 문화의 발달, 씹으면서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젤리는 아이들이 먹는다는 인식에서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군것질거리라는 인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음료 중에서도 씹는 느낌을 더 느낄 수 있는 음료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젤리는 맛도 좋지만 최근에 나오는 젤리들은 포장지 디자인도 좋아서 간단하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 오시면 다양한 젤리도 맛보고 일본에 돌아가실 때 선물로 사가는 것도 좋겠습니다.

2018.02.21

새로운 학기가 되거나 혹은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준비하는 건 아마도 필기구이지 아닐까 싶은데요. 한국에는 국민볼펜이라고 불리는 볼펜이 있습니다. 바로 '모나미 153'인데요. '모나미 153 볼펜'은 1963년에 모나미라는 문구회사에서 나와 벌써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볼펜입니다. 요즘은 다양한 필기구 브랜드가 있어 고르는 재미가 있지만 예전에는 모나미 153 볼펜이 거의 모든 가정에 있다고 해도 좋을 만큼 많이 사용하던 볼펜이랍니다. 하지만 한동안 다른 브랜드들에 밀려 빛을 못 보다가 요 몇 년 사이에 크게 진화해 다시 국민볼펜으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요즘에는 기본 볼펜인 모나미 153 볼펜 이외에도 다양한 디자인의 153 볼펜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샘소나이트나 문학동네 같은 회사들과 협업하고 고급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는 홍대에 모나미 153 콘셉트숍도 등장해 여러 디자인의 볼펜을 실제로 보고 구입도 할 수 있고 원하는 볼펜 케이스를 골라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모나미 153 볼펜. 한국에 오시면 홍대에 있는 콘셉트샵에서 한국의 국민볼펜을 나만의 디자인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2018.02.07

얼마 전 홍대에 거대한 빨간 건물이 생겼는데요. 바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체험공간인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입니다. 코카콜라는 90년 동안 올림픽을 후원해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동계올림픽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을 기념에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자판기는 홍대 뿐만 아니라 강릉과 평창에도 연다고 합니다. 20m 짜리 거대한 자판기는 층별로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 굿즈, 그리고 동계올림픽과 연계된 한정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4층에서는 이름과 사진을 넣은 코카콜라 네임 보틀도 직접 만들 수 있어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동계 올림픽 기간에 맞춰서 2월 26일까지 운영되는데요. 입장은 '코크 플레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입장권을 발급 받거나 현장 인증으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한국 여행을 왔지만 평창 올림픽은 즐기시 못하시는 분들은 홍대에 있는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에서 분위기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지요. ^^

2018.01.31

한국 예능 방송을 보다 보면 단어의 초성만을 사용해서 퀴즈를 내는 초성퀴즈를 할 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렇다면 다음에 나올 한글 자음 표기는 무엇을 뜻할까요? <ㅍㅇㅊㅇㄷㅇㄱㅇㄹㄹㅁㅍㄱㅇㄱㅇㅇㄹㅍㄹ> 혹시 아시는 분이 계셨나요? ^^ 정답은 바로 '평창동계올림픽'과 올림픽 개최연도인 '이천십팔(2018)의 자음이었습니다. 글자의 각 첫 번째 자음만을 사용하는 초성퀴즈와는 조금 다르긴 했지만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맞추셨겠지요? ^^ 왜 갑자기 올림픽의 자음을 소개했느냐 하면 이번 올림픽 메달의 모티브가 바로 '한글'이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올림픽 메달이 공개되었는데요 앞에 소개한 자음들이 메달 테두리에 새겨진다고 합니다. 게다가 메달 끈은 한복의 아름다움을 살려 한복에 사용하는 옷감인 '갑사'를 활용해 연청색과 연홍색 천을 덧대고 끈 면에는 한글의 자음을 눈꽃 모양으로 넣는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메달에 얽히 이야기는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메달을 담는 상자는 한옥의 지붕 곡선에서 모티브를 따와 끝이 살짝 올라가도록 제작해 곡선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고 하네요. 다음 주면 평창동계올림픽이 시작되는데요. 텔레비전에서 혹은 올림픽 경기 현장 곳곳에서 다양하게 디자인된 한글과 한국의 미를 찾아보시는 것도 올림픽을 즐기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