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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韓国写真

올 여름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모두 참 더운 여름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서울에서는 저녁만 되면 한강공원에 나오는 서울 시민이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은 여름이 되면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시원한 한강 공원에서 치킨이나 시원한 음식을 먹으며 더위를 달래곤 합니다. 그런 한강에서 2013년부터 시작된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한강몽땅 여름축제’라는 이름의 축제인데요. 한여름 한강이 줄 수 있는 행복을 시민들에게 '몽땅'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은 지역 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강이 피서지다'라는 주제로 한강 근처의 여러 공원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는 시민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시원한강’, ‘감동한강’, ‘함께한강’의 세가지 큰 테마로 묶여져 있는데요. ‘종이배 경주대회’ ‘다리밑 영화제’ ’물싸움축제‘ ’다리밑 헌책방‘, ’파이어 댄싱페스티벌‘ 과 같은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는 ’한여름 강의 예술놀이터‘라는 주제로 한강과 어울리는 예술프로그램들을 모아 진행한다고 합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7월 20일부터 시작해 약 한 달 간 진행이 되는데요.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한국에 여행오시면 시원한 한강공원에 나가 이곳저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구경하거나 참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올 여름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모두 참 더운 여름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서울에서는 저녁만 되면 한강공원에 나오는 서울 시민이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은 여름이 되면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시원한 한강 공원에서 치킨이나 시원한 음식을 먹으며 더위를 달래곤 합니다. 그런 한강에서 2013년부터 시작된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한강몽땅 여름축제’라는 이름의 축제인데요. 한여름 한강이 줄 수 있는 행복을 시민들에게 '몽땅'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은 지역 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강이 피서지다'라는 주제로 한강 근처의 여러 공원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는 시민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시원한강’, ‘감동한강’, ‘함께한강’의 세가지 큰 테마로 묶여져 있는데요. ‘종이배 경주대회’ ‘다리밑 영화제’ ’물싸움축제‘ ’다리밑 헌책방‘, ’파이어 댄싱페스티벌‘ 과 같은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는 ’한여름 강의 예술놀이터‘라는 주제로 한강과 어울리는 예술프로그램들을 모아 진행한다고 합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7월 20일부터 시작해 약 한 달 간 진행이 되는데요.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한국에 여행오시면 시원한 한강공원에 나가 이곳저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구경하거나 참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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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韓国写真

2018.07.18

올 여름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모두 참 더운 여름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서울에서는 저녁만 되면 한강공원에 나오는 서울 시민이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은 여름이 되면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시원한 한강 공원에서 치킨이나 시원한 음식을 먹으며 더위를 달래곤 합니다. 그런 한강에서 2013년부터 시작된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한강몽땅 여름축제’라는 이름의 축제인데요. 한여름 한강이 줄 수 있는 행복을 시민들에게 '몽땅'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은 지역 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한강이 피서지다'라는 주제로 한강 근처의 여러 공원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는 시민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시원한강’, ‘감동한강’, ‘함께한강’의 세가지 큰 테마로 묶여져 있는데요. ‘종이배 경주대회’ ‘다리밑 영화제’ ’물싸움축제‘ ’다리밑 헌책방‘, ’파이어 댄싱페스티벌‘ 과 같은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는 ’한여름 강의 예술놀이터‘라는 주제로 한강과 어울리는 예술프로그램들을 모아 진행한다고 합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7월 20일부터 시작해 약 한 달 간 진행이 되는데요.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한국에 여행오시면 시원한 한강공원에 나가 이곳저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구경하거나 참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2018.07.11

요즘 한국인들 사이에서 자주 가는 관광명소가 있다면 '출렁다리'를 들 수 있는데요. 강이나 산 사이에 긴 다리를 만들어 무서움을 이기고 건너는 것이 하나의 유행처럼 되고 있습니다. 저는 출렁다리하면 한국 예능 방송 무한도전에서 개그맨 유재석이 출렁다리 청소 미션으로 고생했던 게 떠오르는데요.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텔레비전으로만 봐도 아찔하더라고요. 출렁다리는 구름다리, 흔들다리라고도 불리는데요. 서울에서 버스로 갈 수 있는 파주에 이런 출렁다리가 두 곳이나 있다고 합니다. 바로 '마장호수 흔들다리'와 '감악산 출렁다리'인데요. 마장호수 흔들다리는 호수 위에 있고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거나 뚫려 있어서 건널 때 강물이 다 보이니까 정말 무섭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대신에 바람이 불어도 뚫린 부분 때문에 잘 흔들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감악산 출렁다리는 산과 산을 있는 다리인데 도로 위에 자라잡고 있어 아래를 보면 차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파주의 원조 다리 명소라고 불릴 만큼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다리를 체험하고 나면 근처 식당에서 할인을 해 준다든지 하는 혜택도 있다고 하니 스릴을 좋아하고 출렁다리 등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체험도 해보고 주변도 관광해 보셔도 좋겠지요.

2018.07.04

한국어를 가르치다 보면 특히 듣기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 오늘은 듣기 연습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어플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네이버에서 만드는 '오디오 클립'이라는 어플인데요. 팟캐스트와 비슷한 개념으로 개인이 주제를 정해 라디오처럼 방송을 합니다. 이 오디오 클립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요.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분야는 '오디오 북'입니다. 다양한 소설이나 에세이, 동화 등을 연예인이나 아나운서, 그리고 오디오 클립에서 오디션으로 선발한 성우가 읽어주는데요. 뉴스처럼 딱딱하지 않은 내용을 명확한 발음으로 읽어주기 때문에 따라 읽기 등을 하면 좋습니다. 특히 7월부터는 오디오북 베타 서비스로 '82년생 김지영', '신경끄기의 기술',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등 총 작품 20권을 '유료'로 만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일본에서 영화로도 소개된 김영하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은 작가가 직접 읽어서 오디오 북으로 공개한다고 하니 책을 가지고 계신다면 책을 보면서 함께 들어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오디오 북 이외에 제가 추천하는 클립은 '한뼘 이야기'라는 클립인데요. 짧은 글을 읽어주는 방송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잠깐씩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디오 클립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한국어 발음과 억양에 적응하고 듣기 실력을 향상시켜도 좋겠습니다. 오디오 클립 https://audioclip.naver.com/

2018.06.27

최근에 수요일 저녁만 되면 배고픔을 몰고오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바로 얼마 전에 새로 시작한 '수미네 반찬'입니다. 대부분 한국의 먹방이나 요리 관련된 프로그램이 외식할 때 먹을 만한 해외 음식이나 한식을 다룬 데 비해 이 프로그램은 외식요리가 아닌 집밥의 '반찬'을 다룬 것이 큰 특징입니다.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수미네 반찬은 60년 넘게 배우를 해온 김수미가 전문 셰프들에게 반찬비법을 가르칩니다. 김수미는 직접 만든 간장게장을 홈쇼핑에서 팔만큼 요리 실력이 대단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소개해주는 반찬마다 정말 맛갈나게 만듭니다. 그리고 반찬 하나하나가 정말 엄마가 해주시던 것들이라 더 정겨운데요. 요리프로그램인 만큼 만드는 방법을 다 소개합니다. 배우 김수미는 전문 셰프가 아니기 때문에 셰프들에게 조미료의 양을 한 스푼, 한 컵 이렇게 이야기해주는 게 아니라 '이만큼', '적당히', '한 주먹'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데요. 항상 조미료 등을 계량해서 사용하던 셰프들이 당황해하는 모습도 이 프로그램의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다 만들어서 집밥처럼 함께 둘러앉아 먹는 모습을 보면 침이 꼴깍 넘어갈 수 밖에 없는데요. 한국의 집밥 레시피도 볼 수 있고 한국의 가정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니 한국어 공부도 할 겸 한 번 보셔도 좋겠지요. ^^

2018.06.20

지난주부터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시작되었죠. 월드컵이 시작되자 마자 한국에서 자주 들리는 말, 바로 '야식'입니다. ^^ 한국 경기가 있는 날이면 '오늘 치킨집 장사 잘 되겠네.' 이런 말이 들릴 정도로 배달 업체들은 정말 정신없이 바쁜데요. 특히 올해는 경기 시간이 대부분 밤이라서 야식에 관련된 이벤트도 많고 월드컵 한정 제품이 나오기도 하면서 열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때를 놓칠세라 맥주 브랜드 '카스'에서는 '뒤집어 버려'를 테마로 맥주 용기 디자인을 거꾸로 뒤집어 놓은 한정판 맥주를 내 놓았는데요. '뒤집어 버려'라고 외치면서 힘들 거라고 생각했던 경기를 유리하게 진행하거나 역전의 신화를 보여 달라는 의미이겠지요. 이와 함께 편의점 등에서도 '축구 먹고 야식 보자!'나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등의 표어를 내걸고 이벤트를 하며 월드컵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죽음의 F조'로 불릴 정도로 한국은 강한 팀들하고만 붙어서 하는 경기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할 것 같은데요. 서울에서는 시청이나 광화문에 붉은 악마들이 모여 응원하는 모습도 오랜만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년 만에 열리는 월드컵, 올해는 한국과 일본, 모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8.06.11

얼마 전 한국에서는 일본 드라마와 관련해 화제가 된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孤独のグルメ)' 한국출장편 촬영을 했다는 것인데요. 매화마다 식욕을 자극하는 메뉴와 먹방을 보여주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어디를 갈까 상당한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한국편 메뉴는 '비빔밥과 야키니쿠'. 사실 저는 메뉴를 보고 고독한 미식가치고는 너무 평범한 거 아닌가 했는데요. 하지만 지난 주 한국출장편 1화를 보고 역시 고독한 미식가구나라고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번 이야기에서 간 곳은 전주에 있는 식당으로 메뉴는 '청국장 백반'이었습니다. 장소도 그 지역 사람들이나 갈 만한 곳이었고 한국인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외국인은 잘 모르는 메뉴를 골라 재미있었는데요. 비빔밥도 직접 만들어 먹는 비빔밥을 소개해서 그 지역의 맛집을 잘 찾아냈다고 생각했습니다. 納豆汁로 소개된 청국장은 특유의 냄새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낫또처럼 콩을 발효해 만든 청국장이라는 장으로 끓인 찌개입니다. 된장찌개와 비슷하지만 냄새가 조금 더 강하고 맛도 진합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셀프 비빔밥은 나물과 함께 청국장이나 강된장 등을 넣어서 비며 먹는 비빔밥으로 기존의 비빔밥보다는 좀 더 서민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다음 회에서는 갈비를 소개하는 것 같은데요. 한국어 대사도 조금 나오니 한국어 듣기 연습도 할겸 관심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겠지요. ^^

2018.05.31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여름이 가까워지도 보니 생각나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빙수'인데요. 한국의 유명 빙수 가게가 일본에 진출할 정도로 빙수도 한국 음식 중에 하나로 자리잡았는데요. 그럼 올해는 어떤 빙수들이 유행할까요? 몇 년 전부터 과일을 넣은 빙수들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한 빙수가게는 파인애플, 멜론, 수박 등 과일을 통째로 넣어 높이 쌓아 올린 빙수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맛도 물론 맛있다고 하는데요. 과일이 가득 들어간 빙수를 먹으면 더위도 사라지겠지요. 또 다른 한 곳은 전남 보령에서 자라는 자색 고구마를 위에 올린 빙수입니다. 해풍으로 키운 보령의 자색고구마와 수삼, 천연수로 만든 얼음을 사용한 친환경 빙수를 선보여서 인기라고 하네요. 사랑방 손님이 된 듯 정갈한 다과 한 상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서 더 유명하다고 합니다. 보라색 고구마가 올라간 빙수라고 하니 잘 상상이 안 가긴 하지만 사진처럼 정갈한 모습을 보니 한 번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 날씨가 무더워지니 시원한 음료나 빙수가 더 많이 생각나는데요. 더운 여름 한국에 오셨을 때 특색 있는 빙수를 드셔 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

2018.05.16

여러분은 한국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세요? 얼마 전 한국의 특허청에서는 19일 52회 발명의 날을 맞아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뽑은 '한국을 빛낸 발명품 10선'을 발표했는데요. 압도적인 1위는 훈민정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 거북선, 금속활자, 온돌이 선정되었는데요. 여기서 5위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5위는 바로 커피믹스였는데요. 현대사 발명품 중에서는 커피믹스가 1위인 셈입니다. 커피믹스가 1976년 12월 동서식품에서 처음 나왔는데요. 그이후에 커피, 크림, 설탕을 한꺼번에 넣은 '스틱형 커피믹스'가 1987년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설탕이 가장 뒤에 있어서 입맛에 따라 설탕을 조절할 수 있어서 편리해졌지요. 요즘에는 원두커피 등 커피시장이 커지면서 커피믹스도 다양한 종류가 나와 경쟁이 치열한데요. 한국사람들은 1인당 연간 512잔의 커피를 마시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커피는 역시 커피믹스였습니다. 커피믹스는 크림과 설탕이 다 들어 있어서 많이 마시면 살이 찐다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설탕은 1일 섭취량의 10분의 1, 우유의 포화지방은 3분의 1 수준이라고 하니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한국 선물로 커피믹스를 사가시는 분도 많은데요. 지금은 다양한 커피믹스가 있어 고르는 재미도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셔도 좋겠지요. ^^

2018.05.09

한국은 5월이 되면 많은 축제가 열리는데요. 특히 5월에는 장미가 빨갛게 피는 달이기도 해서 동네를 산책하다가 보면 초록색 담에 빨간 장미가 핀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5월에는 14일에 로즈데이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를 주는 날도 있고 장미에 관련된 축제가 전국에서 열리기도 합니다. 특히 서울에서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랑천 2018서울 장미 축제가 열리는데요. 5월 11일∼17일, 5월21일∼27일까지는 리틀로즈페스티벌 기간으로 장미 축제가 시작되기 전과 끝난 후에도 오랫동안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는 올해로 4회 째를 맞는데요. 삼 일동안 천만 송이 장미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중랑천 주변을 중심으로 열리기 때문에 축제 장소도 다양한데요. 목동이나 수림대 등에서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열립니다. 5월에 서울에 오시면 다양한 축제와 만날 수 있으실 텐데요. 여행에서 우연히 축제와 만나면 그것도 또 다른 여행의 추억이 되겠지요. ^^ 서울 장미 축제에 오실 붙들은 사이트를 참고해 주세요. <2018서울장미축제 사이트> http://seoulrose.jungnang.go.kr

2018.04.25

요즘 한국에서는 등장인물의 행동과 태도는 물론 그의 내면세계까지도 분석 설명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전지적 시점'의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전지적 참견 시점이라는 방송에서 이영자라는 개그우먼이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어본 맛있는 휴게소 음식 을 소개하며 방송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실 휴게소에서 밥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생각한 적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영자의 휴게소 맛집 리스트는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음식들 중에는 각 지역별로 특산물을 사용한 음식이 많았는데요. 쌀로 유명한 이천에서는 '이천 쌀밥 정식', 보성 녹차 휴게소에서는 '꼬막 비빔밥', 한우로 유명한 횡성에서는 '횡성 한우 떡 더덕 스테이크' 등 정말 모르는 메뉴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이영자 씨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며 음식을 설명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치 지금 눈앞에 그 음식이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설명을 잘하는데요. 당장이라도 휴게소 맛집 투어를 하고 싶어질 정도랍니다. 한국에서 지방으로 여행을 가실 때 휴게소는 항상 들르게 되실 텐데요. 혹시 기회가 있으시다면 이영자의 맛집 리스트를 참고해서 한 번 드셔보는 것도 좋겠지요. *사진출처: 비주얼다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