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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今日の韓国写真

今日の韓国写真

2019.10.11

<2019 가을, 전국 단풍 시작 지점> 산 정상부터 물드는 단풍은 산의 20%가 붉게 변하면 첫 단풍이라 부르고, 산의 80%가 물들면 절정기로 접어드는데 두 기간 사이에는 약 2주 정도가 걸린다. <가을 산행 시 주의할 점> 1. 자신에게 맞는 등산화 올바르게 선택하기 2.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스트레칭을 먼저 시작하기 3. 등산 시 짐은 최소화 하기 4. 관절 부담을 분산시켜줄 수 있는 자세 취하기

2019.09.27

지난 18일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약 30년 만에 밝혀지면서,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내용의 영화 '살인의 추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살인의 추억'은 봉준호 감독의 작품으로 당시 52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그 해 국내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살인의 추억'은 지난 1986~1991년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반경 2㎞이내에서 6년 동안 10명의 여성이 희생된 희대의 연쇄살인사건인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영화로 봉준호는 이 영화로 큰 명성을 얻고, 이후 2006년 영화 '괴물'을 통해서 21세기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 감독으로 자리잡게 됐다.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가장 유명한 송강호의 "밥은 먹고 다니냐"는 대사는 송강호의 애드리브라는 후문이 있다. 본래 대본에 있던 대사는 "그런 짓을 하고도 밥이 넘어가냐?"로 송강호는 본인의 애드리브 대사에 대해 "만약 범인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이었다"고 전한 바 있다. 또한 '살인의 추억'의 마지막 장면인 '송강호가 관객을 정면으로 쳐다보는 모습'은 영화를 보러 왔을 범인을 의식한 장면이었다고 전해진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연기는 관객에게 부담스러운 느낌을 줘 금기시되지만, 봉준호는 주인공이 그런 금도를 지키지 않고 완전히 정면을 응시하도록 연출해 관객이 극중 인물과 눈을 서로 마주친 듯한 느낌을 받도록 했다. 봉준호 감독은 2013년 10월 ‘살인의 추억’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관객과의 대화에서 "사실 며칠 전부터 만약 그 분이 살아 계시다면 오늘 이 자리에 올 거라 생각했다. 1986년 1차 사건으로 보았을 때 범행 가능 연령은 1971년 이전에 태어난 남성"이라고 특정했다. 영화에서 유력한 용의자 역시 20대 남성으로 묘사됐다. 실제로 경찰이 특정한 용의자는 현재 부산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50대 남성으로 1986년 당시 23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 씨가 유력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상황이지만 해당 사건은 이미 2006년에 공소시효가 만료해 A 씨를 이 사건으로는 처벌할 수 없다. 경찰은 나머지 8건의 범행과 A 씨와의 관련성을 추가 확인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1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게 된 경위 등을 추가로 설명할 예정이다. 출처 : 스포츠Q(큐)(http://www.sportsq.co.kr)

2019.09.04

무더위가 가시고 나들이 떠나기 좋은 가을, '남산골한옥마을'로 시간여행 떠나볼까요? 올가을, 조선시대 한양으로 통하는 문이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립니다! 추석맞이 행사, 조선시대 재현 야시장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재미난 구경거리가 풍성하게 열린다고 하니 이번 가을행사 놓치지 마세요!

2019.09.03

[체험] 추석 음식 만들기 9.12(목) 11:00~17:00 남산골한옥마을 가옥일대 - 전통가옥 안에서 송편, 율란, 유과, 곶감쌈 등 가정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전통 음식을 선생님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온 가족이 나눠먹을 수 있도록 음식 포장도 가능해요. * 참가비 1만 원 (사전예약)

2019.09.02

[공연] 세시놀이 & 전통놀이 9/13(금) 12:00~17:00 남산골한옥마을 광장 - 예로부터 소를 중심으로 놀이를 하면서 한 해 농사의 풍요를 즐겼던 세시놀이 '소놀이'와 태권도 시범공연, 줄타기, 양주 소놀이굿, 단심줄 놀이 등 세시놀이와 전통 놀이로 흥겨운 추석을 보낼 수 있어요. * 일부 유료

2019.09.01

[먹거리] 전 페스티벌 9.14(토) 11:00~22:00 남산골한옥마을 광장 - 추석 마지막날에는 명절 마무리의정석, '전'을 주제로 하는 '전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지난 3년간 남산골한옥마을 추석행사의 마지막을 담당한 행사로 15종의 다양한 전통 전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 일부 유료

2019.08.31

개화기 한양 저잣거리로! <1890 남산골 야시장 시즌 3> 9.14(토)~ 10.26(토) 16:00 ~ 21:30 매주 토요일 * 10.12(토) 휴장 - 전통과 신문물이 어우러진 1890년대말 개화기 한양의 저잣거리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펼쳐집니다. 매주 토요일 '1890 남산골 야시장'에서 개화기 한양으로 시간여행 떠나보세요. * 입장료 : 무료 * 상품 및 먹거리 구매 : 유료 * 무료 전통 놀이 체험 및 교육, 공연 진행

2019.08.30

<1890 남산골 야시장 에티켓> 이곳은 1890년대 한양의 저잣거리이니 상인들과 월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옛날 어투를 사용하셔야 한다는 거! 더욱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1890 남산골 야시장'만의 에티켓! 잊지 마세요! 1. '원' 대신 '냥'의 화폐단위 사용 2. 옛날 장터의 장사꾼 조선시대 말투 '하오체' 사용 예) 인사말 : 주인장~ 이거 몇 냥이오? 가격 : 삼천 냥이오~ 헤어질 때 : 많이 파시오~ or 수고하시오~

2019.08.23

지겨웠던 더위 이제 안녕! 바로 오늘,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 처서가 돌아왔습니다. 처서란 ‘더위가 그친다’는 뜻으로 처서를 기점으로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합니다. 처서가 지나면 날씨가 마법처럼 선선해진다고 해서 ‘처서매직’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죠. 처서는 24절기 중 14번째 절기이며 2019년은 8월 23일입니다. 속담으로는 ‘모기도 처서가 지나면 입이 삐뚤어진다, 처서가 지나면 풀도 울며 돌아간다‘ 와 같이 선선해진 날씨로 인해 모기의 기세가 꺾이고 풀들이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속담도 있죠. 조상들은 처서가 오면 선선해진 날씨로 인해 풀이 자라는 속도가 늦어져 풀을 깎거나 벌초를 했으며 처서에 비가 오면 흉작이 될 거라 믿어 처서 날씨와 관련된 농점도 생겨날 정도였습니다. 또한 처서를 맞아 옛 선조들은 기력회복을 위한 다양한 음식을 섭취했는데요. 몸을 따뜻하게 해줘 원기회복에 탁월한 추어탕, 제철인 애호박과 고추를 썰어 넣고 칼국수를 끓여 먹는 풍습이 있었으며 비타민도 많고, 해독 작용이 훌륭한 복숭아도 함께 먹었다고 하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옛 조상님들의 처서 식단으로 정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겨웠던 여름과 작별하고 우리 모두 시원해진 날씨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2019.08.02

바다의 푸른 젊음과 낭만이 있는 축제, 해양스포츠 <바다로 세계로>는 남해안 최대 해양스포츠 축제로서 아이돌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행사 및 해양스포츠대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올해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거제 지세포 해양공원, 구조라·와현·학동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2019년도에는 바다야(夜)놀자!를 메인컨셉으로 하여 무더운 여름! 야간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밤 이면 더 즐겁고 신나는 축제가 되도록 연출함으로써 거제의 여름해변에서 시원하고 낭만 가득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