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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今日の韓国写真

今日の韓国写真

2019.08.02

바다의 푸른 젊음과 낭만이 있는 축제, 해양스포츠 <바다로 세계로>는 남해안 최대 해양스포츠 축제로서 아이돌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다채로운 체험행사 및 해양스포츠대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올해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거제 지세포 해양공원, 구조라·와현·학동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2019년도에는 바다야(夜)놀자!를 메인컨셉으로 하여 무더운 여름! 야간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밤 이면 더 즐겁고 신나는 축제가 되도록 연출함으로써 거제의 여름해변에서 시원하고 낭만 가득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2019.08.02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문화원이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도가 후원하는 `2019 강릉문화재야행(夜行)'이 다음달 2~3일 오후 6시부터 강릉대도호부, 명주동, 서부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다시 깨어나는 천년의 관아, 강릉 대도호부'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서는 설치미술전과 야간마임, 마술, 버블체험, 달밤愛버스킹, 해설사와 함께하는 강릉 역사투어, 대도호부 관아 수문장 교대식 및 거리퍼레이드 등 8야(夜) 35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야행은 강릉대도호부 관아와 서부시장을 가로지르는 토성로 구간을 메인거리로 설정해 조선시대 장터인 저잣거리를 재현, 강릉에서만 만날 수 있는 수공예품과 특산품, 주전부리 등을 판매하고 보부상과 부사, 포졸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편 강릉문화재야행의 개막행사는 다음 달 2일 오후 7시30분 명주예술마당에서 출발해 칠사당을 지나 강릉대도호부 관아까지 이어지는 거리행렬로 마련된다.

2019.07.26

<한국인이 믿는 미신> 6. 밤에 휘파람을 부르면 귀신이 나온다. 이 미신은 먼저 잠을 자는 어른을 깨울까 봐 아이들을 겁주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또한 간첩이 휘파람을 신호로 사용하면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2019.07.19

<한국인이 믿는 미신> 4. 밥그릇에 숟가락을 꽂으면 재수 없다? 한국에서는 제사를 지낼 때 조상님께 식사를 하시라는 의미로 밥그릇에 숟가락을 꽂는데요, 만약 평상시 밥 먹을 때에 그런 행동을 한다면 마치 제사상에 올라가는 밥처럼 보여 상대방이 불쾌하게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5. 칼과 도마는 신부가 혼수로 해 가면 안 돼? 칼과 도마처럼 뭔가를 자르는 도구를 신부가 혼수로 해 가면 부부 금슬도 함께 자른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어머니가 선물하면 부부간의 불화를 없애준다고 하네요.

2019.07.12

<한국인이 믿는 미신> 2. 닭 날개를 먹으면 바람둥이가 된다? 닭 날개에는 피부 미용에 좋은 단백질과 콜라겐이 풍부하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져서 바람이 날까 염려하는 마음에서 이 같은 말이 생겨났다고 하네요. 3. 빨간색으로 이름으 쓰면 안 된다? 중국의 진시황은 붉은색을 독점하고 싶어 해서 자신 외에 그 누구도 붉은색으로 이름을 쓰지 못하게 금지령을 내렸고 이를 어길 경우에는 사형에 처해졌었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진시황의 횡포가 우리나라에까지 전해지면서 생겨난 미신이었습니다.

2019.07.05

믿거나 말거나지만 과학적 근거도 없지만 나도 모르게 믿고 있는 '미신'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미신들을 소개합니다. 1. 문지방을 밟으면 복 나간다? 우리 조상들은 문지방을 보고 '신이 오가는 길'이라고 생각해 밟거나 앉지 못하게 했습니다. 또 문지방을 자주 밟으면 닳은 틈 사이로 집 안에 바람이 들어오기 쉬워 이를 방지하기 위해 생긴 속설이라고 하네요.

2019.06.28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 도전, '엠커브현상'> 여성이 20대 초반에 노동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다가 20대 후반에서 30대 중후반 사이에 임신 혹은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엠커브(M-Curve)현상'이라는 신조어도 이렇게 경력단절 후 재취업을 하는 현상을 말한다고 해요. 취업률의 변화 추이가 영문 M을 닮아 이렇게 부른다고 합니다. <취업에도 적정 연령대가 있다. '삼일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취업 준비 기간 또한 길어지고 있는 요즘, 덩달아 구직자는 물론 신입사원의 평균 연령대가 높아지는 추세라고 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업이 선호하는 적정 연령대가 있다고 하는데요. '삼일절'은 이런 상황을 반영한 신조어로 31세까지 취업을 못하면 취업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한 씁쓸한 의미의 신조어 같네요.

2019.06.21

<인사담당자를 곤란하게 하는 '고스팅'> 극심한 취업난으로 합격만을 바라는 구직자가 있는 반면, 취업에 성공하고도 출근하지 않는 신입사원으로 골머리를 앓는 기업도 있다고 해요. 이로 인해 생겨난 신조어가 바로, '고스팅(ghosting)'인데요, '유령(ghost)'와 'ing'를 붙여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 신입 직원이 출근하기로 한 당일에 출근을 하지 않거나, 기존 직원이 어느 날 갑자기 출근을 하지 않은 채 연락이 닿지 않는 또는 신입 직원이 며칠 출근하고선 일명 '잠수'를 타는 그런 상황을 말하는 거겠죠. 마치 유령처럼 사라져 버린다는 뜻에서 만들어진 단어가 아닐까 하네요. <외모도 스펙이다, '페이스펙'>페이스(face)+스펙(spec)의 합성어로 외모도 하나의 스펙이라는 말을 뜻하는 신조어인데요, 학점, 자격증 등 다양한 스펙을 쌓아도 외모가 좋지 않으면 탈락하거나 반대로 스펙은 다소 낮더라도 외모가 뛰어나면 합격 가능성이 높아지는 현실을 반영한 듯합니다. 이로 인해 구직자들은 포토샵 등으로 지원서 사진을 수정하거나 단지 취업을 위해 성형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현실 비판이 담긴 신조어가 아닐가 하네요.

2019.06.14

<취직 대신 '취가'> 간단히 말하면 취업 대신 장가를 간다는 말로,취업 대신 결혼을 선택한 여자들을 지칭해 '취집'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던 것처럼 아내가 돈을 잘 벌면 굳이 남자들도 일할 필요가 없으니 취업 대신 결혼을 하면 된다는 뜻에서 생겨난 신조어라고 합니다. 최근 젊은 청년층을 중심으로힘든 취업 준비 대신 살림을 배워 능력 있는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에 나온 말이겠죠?

2019.04.05

<공연 예매 앞두고 습득해야 할 ‘티켓팅’ 관련 단어> ▲공원: 공연 티켓 예매사이트인 ‘인터파크’를 뜻함. ▲그래: 공연 티켓 예매사이트인 ‘YES24’를 의미. ▲포도밭(알): 티켓팅을 진행하는 중 아직 선택되지 않은 색깔이 있는 좌석을 뜻함. ▲눈밭: 매진돼서 클릭할 수 없는 하얀색 좌석을 의미. ▲이선좌: ‘이미 선택된 좌석’의 줄인 말로, 이러한 메시지가 담긴 팝업창이 뜰 때는 재빠르게 다른 자리를 선택해야 한다. ▲세탁: 예매를 잘못했을 때 취소하고 다시 잡는는 행동을 뜻하는 단어. ▲용병: 혼자서는 어려운 티켓팅을 도와주는 주위 사람을 의미. ▲이선용: ‘이미 선택된 용병’의 줄임말로 선약이 됐다는 뜻과 비슷한 맥락. ▲피켓팅: ‘피를 튀기며 티켓팅 한다’의 줄임말로, 스타 배우나 인기 작품을 예매할 때 치열한 경쟁이 벌어짐을 뜻함. ▲취켓팅: 취소된 표가 다시 오픈되는 시간(보통 새벽 시간대)에 예매를 진행하는 것을 뜻함. ▲취재예: ‘취소 후 재예매’라는 의미로, 예매 후 할인권종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나, 무통장 입금을 기한 내에 하지 못했을 경우 취소된 표가 다시 오픈되기 전에 취재예 버튼을 사용하면 동일좌석으로 재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