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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ただ今キャンペーン中【2019年2月 【パダスギ】テスト解答発表!!】

ただ今キャンペーン中情報

タイトル 2019年2月 【パダスギ】テスト解答発表!!
公開日 2019.02.15

 

 

アンニョンハセヨ!スラ韓事務局です。


2月の学習課題【パダスギ】テストを公開いたします。

 


パダスギは音声を聞き取り、内容を書き出す学習法です。


"듣기" "쓰기" 能力向上にのため、是非チャレンジください。

 


スラ韓講師によるオリジナル

"スラスラ韓国語【パダスギ】テスト(初級、中級、高級)"を準備しました。

 

 

<パダスギテストガイド>

 

①紙とペンを用意します。


②動画を再生して1番から10番までの問題を聞いて、書き取ります。


③正解を確認し、書き取れなかった部分をチェックします。

 

④再度音声を聞いて、聞き取れなかった部分の発音を確認します。


 

正解は2月15日スラ韓ホームページ(www.surakan.jp)で公開予定です。


正解を見てわからない点、発音に関する質問などはレッスンにて先生にお声がけください。

 

 

<初級>

https://youtu.be/ryPFeIum-LM

 

 

 

 

  1. 왜 여행사에 전화를 하셨어요?

  2. 비행기 표를 예매하려고 전화를 했어요.

  3. 이번 휴가에는 어디로 여행을 갈까요?

  4. 유럽으로 가는 게 어때요?

  5. 주말에 왜 집에만 있었어요?

  6. 숙제가 많아서요

  7. 친구가 서울에 오면 인사동을 안내하니까 가 본 적이 많아요.

  8. 어제가 이리나 씨 생일이었는데 모르셨어요?

  9. 운동화가 집에 4켤레나 있는데 또 샀어요?

  10. 아이들이 안 먹을 것 같아서 야채를 조금만 넣었어요.

 

 





 

<中級>

https://youtu.be/8AZ8QVPe9d8



 

 

건조특보가 확대강화됐습니다. 영남 일부지역도 건조 경보로 강화됐는데요.

동해안지역엔 반가운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강원 영동 중남부와

경북북부엔 2에서 최고 7센티미터의 다소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비하셔야

겠는데요영동 북부에도 1에서 5, 울릉도 독도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20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쏟아지겠습니다.

주말 동안엔 대체로 맑겠는데요. 아침기온 서울 영하 7도 낮에도 2도에 머무는 등

다소 춥겠습니다.

울릉도에 내리던 눈은 소강상태에 들었습니다남부지방엔 구름이 많은데요.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도 오후부터 밤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영동엔 오후부터 경북지역은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3, 광주 6, 대구 7도로 어제보다 3~4도가량 낮아 다소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高級>

https://youtu.be/YPkX0fuDqE0

 

 



 

요즘은 새해 안부 인사를 문자 메시지로 전하는 경우가 많다. 원하는 일이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쓰다 보면 손가락을 멈칫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

 

  ‘새해에는 원하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기를……바래? 바라?’

 

  많은 사람들이 ‘바래’를 써야 할지 ‘바라’를 써야 할지 헷갈려 한다. 생각대로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할 때 ‘바래’와 ‘바라’ 중 무엇을 써야 할까?

 

  ‘바래’의 기본형은 ‘바래다’이다. ‘바래다’는 ‘볕이나 습기를 받아 색이 변하다’, ‘볕에 쬐거나 약물을 써서 빛깔을 희게 하다’를 뜻하는 말로 ‘기대하다’라는 뜻은 없다.

 

  ‘바라’의 기본형인 ‘바라다’는 ‘생각이나 바람대로 어떤 일이나 상태가 이루어지거나 그렇게 되었으면 하고 생각하다’를 뜻하는 말이다. 따라서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바래’가 아닌 ‘바라’를 쓰는 것이 맞다.

 

‘표준어 규정’ 제11항에는 “다음 단어에서는 모음의 발음 변화를 인정하여, 발음이 바뀌어 굳어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라고 설명과 함께 ‘바라다’를 표준으로 삼고, ‘바래다’를 버린다고 명시되어 있다. “근래 ‘바라다’에서 파생된 명사 ‘바람’을 ‘바램’으로 쓰는 경향이 있다. ‘바람이 분다의 바람’과의 혼동을 피하려는 심리 때문인 듯하다. 그러나 동사가 ‘바라다’인 이상 그로부터 파생된 명사가 ‘바램’이 될 수는 없어, 이를 명기하였다.”라는 해설도 덧붙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바라’ 대신 ‘바래’를, ‘바람’ 대신 ‘바램’을 고집한다. 특히 노래 제목이나 가사에서 이런 오용 사례를 더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 ‘1982년에 발표된 노사연의 만남’이라는 노래를 꼽을 수 있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이 노래를 불렀던 가수는 2015년에 ‘바램’이라는 가요를 발표했고, 당시 표준어 규정과 관련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가수의 소속사에서는 “국어학적으로 ‘바람’이 표준어다. 하지만 제목을 ‘바람’으로 했을 경우 부는 바람[風]으로 오해할 소지가 많아 ‘바램’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바람’ 대신 ‘바램’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표준어 규정에 따른 올바른 표현은 ‘바람’이다. 앞으로는 노랫말에서 ‘바램’을 보더라도, 원래 이 말은 ‘바람’이라고 써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었으면 한다. 2019년 새해에는 모든 새해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바램’ 대신 ‘바람’을 써 주기 바란다.

 

 

 

출처 : 국립국어원 http://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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