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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딸ㅁ
  

‘아들 많은 집의 외딸’을 ‘고명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고명’은 음식의 모양과 빛깔을 돋보이게 하고 음식의 맛을 더하기 위해 음식 위에 얹거나 뿌리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버섯, 실고추, 지단, 대추, 밤, 호두, 깨소금, 당근, 파 따위를 뜻합니다. 그런데 아들 많은 집의 외딸을 하필 ‘고명’에 비유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음식을 만드는 데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양념과 고명입니다. 양념은 음식의 맛을 담당하고, 고명은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완성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찬찬히 살펴보면 꽤 많은 음식에 고명이 올라갑니다. 보글보글 끓인 김치찌개 위에 올라간 대파나 콩나물 무침에 뿌려진 통깨 등은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고명입니다. 그런데 이 고명은 단순히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고명이 올려진 음식은 ‘아직 아무도 손대지 않은 새 음식’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한번 손을 댄 음식은 그 형태와 모양이 흐트러지는데, 특히 음식 위에 올려진 고명이 먼저 흐트러집니다. 또한 고명은 새로운 음식으로 탈바꿈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먼저 먹고 남은 음식을 잘 보관해 놓았다가 나중에 식탁에 내놓을 때 고명을 새로 올리면 다시 새 음식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즉, 음식에 고명을 올리는 것은 음식을 받는 사람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함께 담아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명’은 아들이 많은 집에서 존중과 배려를 받는 귀하고 소중한 외딸을 상징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출처 : http://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9659

□고명딸ㅁ ‘아들 많은 집의 외딸’을 ‘고명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고명’은 음식의 모양과 빛깔을 돋보이게 하고 음식의 맛을 더하기 위해 음식 위에 얹거나 뿌리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버섯, 실고추, 지단, 대추, 밤, 호두, 깨소금, 당근, 파 따위를 뜻합니다. 그런데 아들 많은 집의 외딸을 하필 ‘고명’에 비유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음식을 만드는 데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양념과 고명입니다. 양념은 음식의 맛을 담당하고, 고명은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완성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찬찬히 살펴보면 꽤 많은 음식에 고명이 올라갑니다. 보글보글 끓인 김치찌개 위에 올라간 대파나 콩나물 무침에 뿌려진 통깨 등은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고명입니다. 그런데 이 고명은 단순히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하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고명이 올려진 음식은 ‘아직 아무도 손대지 않은 새 음식’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한번 손을 댄 음식은 그 형태와 모양이 흐트러지는데, 특히 음식 위에 올려진 고명이 먼저 흐트러집니다. 또한 고명은 새로운 음식으로 탈바꿈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먼저 먹고 남은 음식을 잘 보관해 놓았다가 나중에 식탁에 내놓을 때 고명을 새로 올리면 다시 새 음식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즉, 음식에 고명을 올리는 것은 음식을 받는 사람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함께 담아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명’은 아들이 많은 집에서 존중과 배려를 받는 귀하고 소중한 외딸을 상징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출처 : http://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9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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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今日の韓国情報 > [間違いやすい韓国語]‘안절부절하다’와 ‘안절부절못하다’ 중 옳은 것은?

今日の韓国情報

タイトル [間違いやすい韓国語]‘안절부절하다’와 ‘안절부절못하다’ 중 옳은 것은?
カテゴリ 韓国語”今日の一言”
公開日 2018.05.16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그들은 (안절부절했다/안절부절못했다)

 

‘안절부절못하다’가 맞습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다’를 뜻을 나타내는 말은 ‘안절부절못하다’입니다.

 

 

출처: http://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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