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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국에서는 일본 드라마와 관련해 화제가 된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孤独のグルメ)' 한국출장편 촬영을 했다는 것인데요. 매화마다 식욕을 자극하는 메뉴와 먹방을 보여주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어디를 갈까 상당한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한국편 메뉴는 '비빔밥과 야키니쿠'. 사실 저는 메뉴를 보고 고독한 미식가치고는 너무 평범한 거 아닌가 했는데요. 하지만 지난 주 한국출장편 1화를 보고 역시 고독한 미식가구나라고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번 이야기에서 간 곳은 전주에 있는 식당으로 메뉴는 '청국장 백반'이었습니다. 장소도 그 지역 사람들이나 갈 만한 곳이었고 한국인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외국인은 잘 모르는 메뉴를 골라 재미있었는데요. 비빔밥도 직접 만들어 먹는 비빔밥을 소개해서 그 지역의 맛집을 잘 찾아냈다고 생각했습니다. 納豆汁로 소개된 청국장은 특유의 냄새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낫또처럼 콩을 발효해 만든 청국장이라는 장으로 끓인 찌개입니다. 된장찌개와 비슷하지만 냄새가 조금 더 강하고 맛도 진합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셀프 비빔밥은 나물과 함께 청국장이나 강된장 등을 넣어서 비며 먹는 비빔밥으로 기존의 비빔밥보다는 좀 더 서민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다음 회에서는 갈비를 소개하는 것 같은데요. 한국어 대사도 조금 나오니 한국어 듣기 연습도 할겸 관심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겠지요. ^^

얼마 전 한국에서는 일본 드라마와 관련해 화제가 된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孤独のグルメ)' 한국출장편 촬영을 했다는 것인데요. 매화마다 식욕을 자극하는 메뉴와 먹방을 보여주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어디를 갈까 상당한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한국편 메뉴는 '비빔밥과 야키니쿠'. 사실 저는 메뉴를 보고 고독한 미식가치고는 너무 평범한 거 아닌가 했는데요. 하지만 지난 주 한국출장편 1화를 보고 역시 고독한 미식가구나라고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번 이야기에서 간 곳은 전주에 있는 식당으로 메뉴는 '청국장 백반'이었습니다. 장소도 그 지역 사람들이나 갈 만한 곳이었고 한국인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외국인은 잘 모르는 메뉴를 골라 재미있었는데요. 비빔밥도 직접 만들어 먹는 비빔밥을 소개해서 그 지역의 맛집을 잘 찾아냈다고 생각했습니다. 納豆汁로 소개된 청국장은 특유의 냄새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낫또처럼 콩을 발효해 만든 청국장이라는 장으로 끓인 찌개입니다. 된장찌개와 비슷하지만 냄새가 조금 더 강하고 맛도 진합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셀프 비빔밥은 나물과 함께 청국장이나 강된장 등을 넣어서 비며 먹는 비빔밥으로 기존의 비빔밥보다는 좀 더 서민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다음 회에서는 갈비를 소개하는 것 같은데요. 한국어 대사도 조금 나오니 한국어 듣기 연습도 할겸 관심 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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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ページ > 今日の韓国情報 > [間違いやすい韓国語]‘칠칠맞지 못하다’와 ‘칠칠맞다’ 중 옳은 것은?

今日の韓国情報

タイトル [間違いやすい韓国語]‘칠칠맞지 못하다’와 ‘칠칠맞다’ 중 옳은 것은?
カテゴリ 韓国語”今日の一言”
公開日 2017.09.20

 

그는 (칠칠맞지 못하게/칠칠맞게) 안경을 흘리고 다닌다.

‘칠칠맞지 못하다’가 맞습니다. 칠칠맞다는 ‘성질이나 일 처리가 반듯하고 야무지다’라는 뜻의 ‘칠칠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입니다. 주로 ‘칠칠맞지 못하다’, ‘칠칠맞지 않다’와 같이 쓰이며, 위의 맥락에서는 ‘칠칠맞지 못하게’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http://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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