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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린 맥주의 47도도부현 맥주를 보고 아이디어가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서도 지역맥주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한국에서는 요즘 다양한 지역맥주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역 맥주의 신호탄을 올린 '대동강 페일 에일'은 오렌지, 감귤, 청포도 향기가 나는 입문용 수제맥주입니다. '강서 맥주'는 청와대 만찬주로 선택됐는데요 서울 강서 지역을 브랜드로 삼았고 열대과일 향이 납니다. '달서 맥주'도 청화대 만찬주인데요 독일식 맥주로 대구 달서 지역의 명칭을 따왔다고 하네요. 부산하면 떠오르는 곳은 해운대일텐데요 '해운대 맥주'는 낮에 해변에서 마시는 맥주라는 콘셉트로 파인애플향이 난다네요. '서빙고 맥주'는 벨기에 수도원 전통방식을 살린 맥주인데 국내 맥주 중 가장 알코올 도수가 높다고 하네요. '전라 맥주'는 전라도의 개성을 잘 살린 지역맥주로 시트러스 계역 향이 나고 서울과 호남지역에서만 판매하고 있다네요. '강남 페일 에일'은 강남 지하철역을 연상시키는 패키지가 인상적인데요 열대과일향이 나고 강남맥주라는 애칭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주 위트 에일'은 제주도 흑돼지 구이와 고등어회와 궁합이 잘 맞는 맥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국에 이렇게 많은 지역맥주가 있다니 정말 놀랐는데요 맥주 맛도 다 개성있고 좋지만 패키지 디자인도 다 독특해서 소장하고 싶어지네요. 한국에 오시면 지역맥주 찾아 마셔보는 것도 좋겠지요? ^^

일본 기린 맥주의 47도도부현 맥주를 보고 아이디어가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서도 지역맥주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한국에서는 요즘 다양한 지역맥주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역 맥주의 신호탄을 올린 '대동강 페일 에일'은 오렌지, 감귤, 청포도 향기가 나는 입문용 수제맥주입니다. '강서 맥주'는 청와대 만찬주로 선택됐는데요 서울 강서 지역을 브랜드로 삼았고 열대과일 향이 납니다. '달서 맥주'도 청화대 만찬주인데요 독일식 맥주로 대구 달서 지역의 명칭을 따왔다고 하네요. 부산하면 떠오르는 곳은 해운대일텐데요 '해운대 맥주'는 낮에 해변에서 마시는 맥주라는 콘셉트로 파인애플향이 난다네요. '서빙고 맥주'는 벨기에 수도원 전통방식을 살린 맥주인데 국내 맥주 중 가장 알코올 도수가 높다고 하네요. '전라 맥주'는 전라도의 개성을 잘 살린 지역맥주로 시트러스 계역 향이 나고 서울과 호남지역에서만 판매하고 있다네요. '강남 페일 에일'은 강남 지하철역을 연상시키는 패키지가 인상적인데요 열대과일향이 나고 강남맥주라는 애칭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주 위트 에일'은 제주도 흑돼지 구이와 고등어회와 궁합이 잘 맞는 맥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국에 이렇게 많은 지역맥주가 있다니 정말 놀랐는데요 맥주 맛도 다 개성있고 좋지만 패키지 디자인도 다 독특해서 소장하고 싶어지네요. 한국에 오시면 지역맥주 찾아 마셔보는 것도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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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韓国情報

タイトル [間違いやすい韓国語]‘후덥지근하다’와 ‘후텁지근하다’ 중 바른 표기는?
カテゴリ 韓国語”今日の一言”
公開日 2017.07.26

 

연일 (후덥지근한/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었다.

둘 다 맞습니다. ‘후덥지근하다’는 ‘열기가 차서 조금 답답할 정도로 더운 느낌이 있다’를 뜻하고, ‘후텁지근하다’는 ‘조금 불쾌할 정도로 끈끈하고 무더운 기운이 있다’를 뜻합니다. 의미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http://news.korean.go.kr/index.jsp?control=page&part=view&idx=1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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